
5살에 데뷔해, 22년차 배우인데 아직도 20대라는 인생이 연예인이라는 배우가 있죠. 바로 미모의 여배우 김유정 님인데요!

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유정 님이 이번에는 전혀 다른 무드의 블랙 스타일링으로 완벽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어요. 소녀 같던 이미지에서 단번에 시크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로 변신하며, 스타일 하나로 분위기를 바꾸는 김유정 님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죠.

시스루 블라우스의 은근한 섹시미
상체에는 블랙 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했어요. 얇고 비치는 소재 덕분에 살짝 드러나는 실루엣이 은근한 섹시미를 강조했고요. 속이 훤히 보이는 과한 시스루가 아니라 은은하게 비치는 정도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는 확실히 살려주는 아이템이었어요.

러플 미니 스커트로 페미닌한 포인트 추가
하의는 러플 디테일이 살아있는 미니 스커트를 선택했어요. 시스루 블라우스의 시크한 느낌에 여성스러운 러플을 더함으로써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타일링이었죠. 특히 미니 한 기장감이 김유정 님의 긴 다리를 더욱 강조해 줬고, 러플 디테일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며 우아한 무드를 만들어줬어요.

하이 포니테일, 골드 이어링, 블랙 롱부츠까지 디테일 완벽
헤어스타일은 높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로 연출했는데요, 얼굴형을 또렷하게 드러내주면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해 줬어요. 여기에 골드 컬러의 볼드한 이어링을 더해 포인트를 줬고, 마무리는 블랙 롱부츠로 날렵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22년 차 배우인데 아직도 20대라는 인생이 연예인이라는 미모의 여배우 김유정 님의 강렬한 블랙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시스루 블라우스와 러플 미니 스커트, 그리고 크롭트 퍼 재킷이라는 조합은 과감하지만 전혀 과하지 않고, 오히려 그녀의 세련된 무드를 더 부각해 주는 결과로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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