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역난방비 아끼는 법, 핵심은 ‘이것’입니다

오늘의집 @오늘의집 에디터 님의 아파트 지역난방비 아끼는 법 노하우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집 에디터입니다.

잠깐 풀렸던 날씨가 언제였냐는듯 또 날씨가 한겨울처럼 추워졌어요😂. 특히 올해는 확 오른 난방비로 걱정인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알면 알수록 알쏭달쏭한 난방과 난방비의 세계.. 그럼 오늘은 많은 아파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역난방 A부터 Z까지 함께 알아보고, 난방비 확 잡아봅시다!


1. 🔍 지역난방이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일러 방식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 바로 집마다 보일러가 있는 도시가스 개별난방, 그리고 각 지역의 발전소에서 쓰고 남은 열을 아파트로 보내 난방을 하는 지역난방입니다.

두 방식 모두 따뜻한 물이 바닥을 돌아 방을 데워주는 온돌 방식이라는 점이 공통점인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지역난방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볼게요!

2. 🔍 유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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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의 핵심은 두 종류의 계량기를 체크하는 것인데요. 첫 번째는 바로 '물을 얼마나 썼을까?'를 알려주는 유량계입니다. 단위는 ton 혹은 m³을 사용하고요.

이렇게 우리 집이 어떤 계량기를 사용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계량기의 측정 단위를 확인하면 됩니다. 보통 싱크대나 베란다, 혹은 현관문 옆에 있어요.

3. 🔍 열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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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열량계가 있는데요. '물이 얼마나 사용됐는지, 또 몇 도로 사용됐는지'까지 함께 측정합니다. 들어오는 난방수와 나가는 난방수의 온도차를 함께 측정하는 것이죠.

측정 단위는 Gcal, 혹은 MWh입니다. 두 요소를 함께 측정하게 되니, 아무래도 유량계보다는 열량계가 더 정확하겠죠?

✅ 유량계, 열량계의 작동 원리
- 지역 발전소, 아파트 기계실에서 60도까지 달궈진 난방수는 집 싱크대 아래의 분배기로 들어와요. 이때의 난방수가 각 방의 바닥을 달궈 따뜻하게 해줍니다.
- 이때 중간에 있는 유량계, 열량계가 이 통과한 난방수의 양을 측정해서, 난방비가 부과되는 것!
- 이 원리에 따라 난방비를 아끼려면? "물의 양을 적게 쓰면 됨!"

4. 🔍 지역난방비 절약 꿀팁

앞에서 '난방수를 적게 쓰는 것'이 지역난방 난방비 절약의 핵심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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