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찬형, 여름을 입다…소년미와 성숙미 사이 '팔색조 변신'

/사진=더스타 매거진

배우 이찬형이 패션 매거진 '더스타' 7월호 화보를 통해 여름날의 청량함과 깊이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찬형은 '애프터 아워즈'라는 테마 아래, 소년의 풋풋함과 남자의 성숙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이찬형은 편안하게 소파에 기대어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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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찬형은 "나른해질 때면 오히려 헬스장에 간다"며 의외의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했던 그는 "배우들과 액션스쿨을 다니며 친해져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차기작 '강령: 귀신놀이'에서는 야구선수를 꿈꾸는 학생으로 분해 친구들을 지키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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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뭉쳐야 찬다4'에 합류한 소감도 밝혔다. 축구 선수 출신인 그는 "축구를 했던 모든 순간들이 언젠가 도움이 될 거라 믿었는데,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 특별하고 소중하다"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이찬형은 "예전에는 내가 준비한 것만 하기 바빴지만, 이제는 상대 배우와의 케미를 맞추려는 시도를 더 많이 한다"며 배우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