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에 10살 연하 남편과 깜작 결혼 발표한 여배우 운동법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독보적인 관리 루틴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해가 뜨기도 전인 새벽부터 남편과 함께 골프장을 찾는 부지런한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예슬은 안개가 자욱한 이른 시간에도 남편 및 코치와 함께 라운딩을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에도 곧바로 헬스장으로 향한 그녀는 못해도 일주일에 2회에서 3회는 반드시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며 철저한 자기관리 철학을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앞서 러닝머신으로 가볍게 몸을 푼 한예슬은 랫 풀 다운과 시티드 로우 등 다양한 등 근육 강화 운동에 매진했습니다.
탄력 있는 라인을 만들기 위해 고강도 근력 운동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녀의 운동 루틴은 실내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반려견 렐레와 함께 등산로를 오르며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산속 공터에서 반려견과 공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낸 한예슬은 건강한 습관이 결국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 것 같다는 소신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