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주연, 강력계 형사 된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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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이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한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3월 9일 "한지은 배우가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하게 됐다. 전작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모습, 더욱 성숙해진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새 작품에서 한지은 배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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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지은이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한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3월 9일 “한지은 배우가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하게 됐다. 전작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모습, 더욱 성숙해진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새 작품에서 한지은 배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감독 백승환)은 갓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신승호)가 13년 전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충격적인 고해를 받고, 신앙인과 자연인 사이의 딜레마에 빠지며 감춰진 거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신승호, 박명훈, 전소민 등이 출연하며 '더블패티', '큰엄마의 미친봉고' 백승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한지은은 극중 여주인공 ‘주영’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주영’은 강력계 형사로,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한지은은 ‘주영’으로 분해 신부 도운 역 신승호와 긴밀한 호흡을 맞추며 극에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한지은은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SF 코믹물이자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도 출연한다. (사진=시크릿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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