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박다혜, 김진표 히트곡 '미안해서 미안해'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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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서(HYUN SEO)와 박다혜가 래퍼 김진표의 히트곡 '미안해서 미안해'를 재해석했다.
22일 음원 제작을 담당한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안해서 미안해' 리메이크 음원이 발매된다.
리메이크 음원 가창자로 나선 현서와 박다혜는 각각 랩과 보컬을 맡아 '미안해서 미안해'에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원곡자 김진표는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리메이크 음원의 온라인 싱글 커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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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촬영 사진 커버로 결정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현서(HYUN SEO)와 박다혜가 래퍼 김진표의 히트곡 ‘미안해서 미안해’를 재해석했다.

‘미안해서 미안해’는 2012년 발매된 김진표의 정규 6집 타이틀곡이다. 오래된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대화체 가사로 청취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발표 당시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원곡의 보컬 피처링은 지나(G.NA)가 맡았다.
리메이크 음원 가창자로 나선 현서와 박다혜는 각각 랩과 보컬을 맡아 ‘미안해서 미안해’에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앞서 현서는 ‘춘몽’으로 유튜브 뮤직 쇼츠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른 바 있다. 박다혜는 ‘시작의 아이’ 커버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총 1억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리메이크 음원 편곡은 원곡의 작곡을 맡은 프로듀싱 팀 붐바스틱(BOOMBASTIC)의 원영헌과 동네형이 직접 담당했다. 이들은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곡의 매력을 한층 확장시켰다”고 전했다. 원곡자 김진표는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리메이크 음원의 온라인 싱글 커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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