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중국에 딴딴이라고 굉장히 유명한 왕홍이 있다. 1억 1천만 팔로워를 가진 친구”라며 “그 친구가 나를 라이브 방송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급하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왕홍 딴딴은 이다해와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 7천만 원을 내고 전용기를 빌렸고,
전용기를 타고 중국으로 간 이다해는 라이브 방송 30분 동안 200억을 판매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중국 인기 폭발 이다해..상하이에서 선보인 스포티룩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중국 상하이 일상 사진 속 미모와 패션이 화제이다.
그녀는 브라운 컬러의 심플한 크롭 탑과 와이드핏 카고 팬츠로 완성한 스포티룩으로, 군살 없는 실루엣과 완벽한 비율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인형 같은 비주얼로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크롭 탑이라는 다소 과감한 아이템도 그녀의 외모와 슬림한 체형에 힘입어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되었다.
특히 내추럴한 긴 생머리 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청순한 무드를 더해, 스포츠웨어가 주는 캐주얼함과 세련됨 사이의 균형을 잘 맞췄다.

이다해가 착용한 크롭 탑은 아디다스의 '에센셜 립 탱크탑'이고, 가격은 35,000원이다.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이 니트 골조직 탑은 슬림한 핏과 세련된 텍스처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이다해가 착용한 바지는 아디다스의 '아딜레뉴 시즌2 카고팬츠'이고, 가격은 179,000원이다.
이 바지는 조절 가능한 스냅 버튼과 스트랩 디테일, 그리고 자유로운 핏 선택이 가능한 유나이트 핏으로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