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비시즌, FA 시장,감독 교체,대형 트레이드로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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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시즌 KBL이 막을 내린 뒤, 프로농구 비시즌의 최대 화두는 단연 FA(자유계약) 시장이다.
그중 단연 FA 시장의 '최대어' 허훈의 KCC 이적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KCC는 이승현, 허웅, 최준용, 송교창 등 기존 주축에 허훈까지 합류시키며 리그 최강 슈퍼팀으로 재편됐다.
한편, KBL 비시즌은 FA 시장의 대형 선수 이동, 감독 교체, 트레이드 등 굵직한 이슈로 농구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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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트레이드와 전력 보강 경쟁

(MHN 박성하 인턴기자) 2024-2025시즌 KBL이 막을 내린 뒤, 프로농구 비시즌의 최대 화두는 단연 FA(자유계약) 시장이다.
그중 단연 FA 시장의 '최대어' 허훈의 KCC 이적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허훈은 연봉 6억 5천만 원에 인센티브 1억 5천만 원을 더한 5년 총액 8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KCC 유니폼을 입었다.
KCC는 이승현, 허웅, 최준용, 송교창 등 기존 주축에 허훈까지 합류시키며 리그 최강 슈퍼팀으로 재편됐다.
허훈-허웅 형제의 동반 활약과 이상민 신임 감독의 지휘 아래, KCC는 2025-2026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비시즌에는 감독 교체도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수원 KT는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끈 송영진 감독과 결별을 선언했고, 고양 소노, 안양 정관장, 부산 KCC, 울산 현대모비스 등도 새 감독을 선임했다.
10개 구단 중 절반이 새 사령탑과 함께 시즌을 준비하게 되면서, 각 팀의 리빌딩과 전술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형 트레이드와 전력 보강도 활발하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울산 현대모비스 출신 김국찬, 창원 LG 출신 최진수를 영입해 외곽과 골밑을 동시에 보강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현대모비스 출신 한호빈, 부산 KCC 출신 이근휘를 데려오며 경기 조율과 슈터 자원을 강화했다. KCC는 DB의 신인왕 출신 김훈, KT의 최진광을 영입하며 전력 재편에 나섰다.
한편, KBL 비시즌은 FA 시장의 대형 선수 이동, 감독 교체, 트레이드 등 굵직한 이슈로 농구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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