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시의원, 옛 신양파크호텔 사후 활용 놓고 공방

윤근수 2025. 10. 23. 0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옛 신양파크호텔의 사후 활용 방안을 놓고 광주시장과 시의원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옛 신양파크호텔 부지를 매입한 지 3년이 지났지만 활용 계획 없이 방치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민선 7기 때 민관정위원회를 구성해 생태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고 합의했지만 8기 들어서 사실상 무시된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옛 신양파크호텔의 사후 활용 방안을 놓고 광주시장과 시의원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옛 신양파크호텔 부지를 매입한 지 3년이 지났지만 활용 계획 없이 방치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민선 7기 때 민관정위원회를 구성해 생태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고 합의했지만 8기 들어서 사실상 무시된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에대해 난개발 방지라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369억 원을 들여 샀어야 했는지 의문이 든다며 명쾌한 대안이 없어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유치를 제안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광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