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터 일상까지" 다이나핏, 샤이니 민호·ITZY 유나와 함께 봄 '러닝코어룩' 제안

이정엽 기자 2026. 4. 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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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전속 모델 샤이니 민호, ITZY(있지) 유나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러닝웨어를 일상복처럼 입는 '러닝코어(Running-core)'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다이나핏은 이번 26SS 시즌에서 산뜻한 컬러감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모두 갖춘 새로운 러닝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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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전속 모델 샤이니 민호, ITZY(있지) 유나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러닝웨어를 일상복처럼 입는 '러닝코어(Running-core)'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다이나핏은 이번 26SS 시즌에서 산뜻한 컬러감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모두 갖춘 새로운 러닝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화보에서 유나는 26SS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스카이 버터플라이(SKY BUTTERFLY)' 셋업으로 산뜻한 봄 러닝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해 러닝 트렌드가 단순한 운동복을 넘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으로 변화함에 따라, 다이나핏은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컬러감과 가벼운 소재감을 극대화한 룩을 선보였다.=

'스카이 버터플라이 경량자켓'과 '하프팬츠'는 등판과 팬츠 뒷면에 적용된 플리츠(Pleats) 디자인을 포인트로 잡았다. 달릴 때마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가볍게 흔들리는 실루엣을 연출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더해주며, 몸에 달라붙지 않는 쾌적한 착용감으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러닝 시즌을 맞아,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티 러닝' 스타일도 주목할 만하다. 민호가 선택한 러닝 아이템들은 러닝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력 제품인 '피그먼트 반팔티'는 피그먼트 워싱과 여유 있는 세미 오버핏을 적용해 일상복으로도 활용도가 높으며, 뒷면의 그래픽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낸다. 함께 매치한 '스프린터 3.14 하프팬츠'와 '그래픽 경량 러닝캡'은 뛰어난 신축성과 통기성을 갖춰, 도심 속 가벼운 러닝부터 일상까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제 러닝웨어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다이나핏이 제안하는 러닝코어 스타일로 한층 더 자유로운 러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6SS 시즌 화보 스타일은 전국 다이나핏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다이나핏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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