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해운대서 작은 휴식! 대본에 열중한 여배우 우아美 스트라이프 캐주얼룩

배우 하지원이 27일 인스타그램에"촬영지에서 만난 작은 휴식,바다와 햇살이 오로지 나만의 시간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하지원 SNS

하지원은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맨발의 여유로운 모습은 보기만 해도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며, 하지원의 청순하면서도 맑은 아우라가 한층 더 돋보였습니다.

한 컷에서는 커피를 옆에 두고 앉은 채 진지하게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을, 또 다른 컷에서는 여유롭게 일어선 채 대사를 연습하는 장면이 담기며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한편 하지원은 영화 '비광'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입니다. 하지원은 극중 화려한 과거와 달리 생계형 연예인으로 전락한 ‘남미’ 역을 맡았습니다.

사진=하지원 SNS
사진=하지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