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모1위 이 정도였어?" 인형보다 인형 같은 여가수, 러블리 미니 드레스룩

블랙핑크 지수가 캐릭터 옆에서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사진=지수 SNS

지수는 흰색 레이스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어깨 라인을 감싸는 케이프 형태의 디자인과 가슴 부분의 큼직한 블랙 리본이 포인트가 됐고, 머리는 단정한 번 스타일로 올려 깔끔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전체 실루엣을 정돈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가 흐르는 스타일링을 보여줬습니다.

가까이 찍은 셀카에서는 핑크색 소품을 들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어 한층 편안한 매력을 전했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옆모습으로 향기를 맡는 컷도 함께 공개돼, 화사한 색감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한편, 지수 측 관계자는 "영국 미디어 누비아 매거진(Nubia Magazine)에 따르면 전 세계 126개국 참가자, 90만 표 이상의 득표율로 진행된 투표에서 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됐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이 설문조사에는 전 세계 40명의 여성 유명인이 참여해 106개국에서 30만 표 이상을 득표했으며,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한국에서 과반수 득표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습니다.

블랙핑크는 7개 도시, 18회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며, 2026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입니다.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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