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어디서 이런 복덩이들이!' 부산 브라질 듀오,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대역전승 주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의택 기자┃브라질 듀오 크리스찬과 가브리엘의 발끝에서 부산아이파크의 극적인 대역전극이 시작됐다.
부산의 첫 골은 크리스찬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크리스찬과 가브리엘은 지난 2경기에서 이어온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란히 부산 유니폼을 입은 크리스찬과 가브리엘.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목동] 강의택 기자┃브라질 듀오 크리스찬과 가브리엘의 발끝에서 부산아이파크의 극적인 대역전극이 시작됐다.
부산은 14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박재용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간 부산은 김민혁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아이데일에게 다시 실점해 리드를 내줬으나 김찬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추가시간 백가온이 결승골을 넣으며 경기는 부산의 극적인 역전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부산의 득점은 국내 선수들이 기록했지만, 시작은 브라질 공격 듀오의 발끝이었다. 김민혁과 김찬, 백가온의 득점 뒤에는 크리스찬과 가브리엘의 도움이 있었다. 외국인 선수와 국내 선수의 조화가 값진 역전승을 완성했다.
부산의 첫 골은 크리스찬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민성준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이 크리스찬에게 흘렀다. 이후 센스 있는 터치로 수비 사이를 빠져나온 뒤 박스 안으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김민혁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가브리엘의 패스도 빛났다. 후반 32분 역습 상황에서 가브리엘은 침투하는 김찬을 향해 정확한 타이밍에 전진 패스를 찔러 넣었다. 김찬은 골키퍼 민성준의 키를 넘기는 침착한 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극장골 역시 크리스찬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와 공중볼을 다툰 크리스찬은 절묘한 백헤더로 백가온에게 연결했다. 백가온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쇄도한 뒤 마무리하며 역전극의 마침표를 찍었다.
크리스찬과 가브리엘은 지난 2경기에서 이어온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크리스찬은 개막전 성남FC전에서 가브리엘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을 올린 데 이어 2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골을 기록했다.
가브리엘은 성남전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크리스찬의 득점을 도우며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고, 직전 안산전에서는 페널티킥으로 골을 추가했다.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나란히 도움을 올린 둘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란히 부산 유니폼을 입은 크리스찬과 가브리엘. 각각 최전방과 측면에서 활력을 불어넣으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어지는 경기에서도 핵심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