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들은 그게 문제야.
화폐 가치 개념이 없어.
슈퍼카 타고 다니고 그러니까"
유튜브 워크맨 에서 가수 딘딘이 했던 말이 많은 사람의 공감을 샀는데요.
이후 딘딘은 유튜브 윤일상 프로듀썰에서도 사람들이랑 술 마시고 잠 못 자고 일하고 예민해지고 또 술 마시고의 반복인 일상에서 우울증이 올 수밖에 없었다고.
어느 순간 그런 삶이 너무 싫었다고,
그래서 그런 자극적인 일상을 끊고 나서
평온한 일상의 행복을 되찾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연예인과 제작진이 모두 같은 시간을 일하고도 자신은 훨씬 많은 돈을 버는데,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부모님을 생각해보면 아 내가 투정을 부리면 안 되겠구나. 감사한 직업이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고요.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라는 책에서도 이런 말을 합니다.
"아무리 높은 지위나 수입, 명성을 얻더라도
마음이 제멋대로 불쾌해지는 한
죽을 때까지 행복할 수 없다.
그러니 여기가 바로 지옥이다."
불안, 불만, 자기혐오 같은 부정적 에너지는 스스로를 불태우는 에너지일 뿐입니다.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평온하게 받아들일 때,
분노와 자신을 분리할 때
비로소 우리의 마음이 평온해지고
삶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평온한 행복을 바라는 분들께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를 추천드립니다.
"당신의 일상이 보다 평온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