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꿈은 여전히 살아있다"...폴란드전 7개슛 건재 과시 [SS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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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탈락의 고비를 넘어 조 1위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아르헨티나.
1일 오전(한국시간) C조 1위(2승1패)를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D조 2위 호주와 16강전에서 만난다.
그는 과연 초반 어려움을 딛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르헨티나는 4일(오전 4시·한국시간) 호주와 16강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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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경무전문기자] 조별리그 탈락의 고비를 넘어 조 1위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아르헨티나. ‘캡틴’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는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 36년 만의 우승 감격을 안겨주며, 월드컵 무대에서 화려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1일 오전(한국시간) C조 1위(2승1패)를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D조 2위 호주와 16강전에서 만난다. 여기서 이기면 네덜란드(A조 1위)-미국(B조 2위)의 16강전 승자와 8강전에서 격돌한다. 아르헨티나한테는 크게 부담스런 상대들이 아니다. 메시의 활약 여부에 따라서는 4강 진출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물론 축구공은 둥글다.

메시는 1일 오전(한국시간)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폴란드와의 3차전에서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구사하는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중앙공격수로 출격해 팀의 2-0 승리를 거들었다.

메시는 지난 2006 독일월드컵부터 이번까지 5차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2014 브라질월드컵 때는 팀을 결승까지 올려놨으나 연장 접전 끝에 독일에 0-1로 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지는 못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때는 16강전에서 프랑스한테 3-4로 져 조기 탈락했다.
발롱도르를 7번이나 들어올린 메시. 그로서는 이번이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릴 마지막 기회이다. 그는 과연 초반 어려움을 딛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르헨티나는 4일(오전 4시·한국시간) 호주와 16강전에서 격돌한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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