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영입 검토 중인 첼시 미드필더

- 맨체스터 시티는 올여름 첼시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애슬레틱)

- 애스턴 빌라는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맨시티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잠재적 대체자로 주시하고 있다. (타임스)

-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는 약 6,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로 평가받는 AC 밀란의 윙어 하파엘 레앙을 주시하고 있다. (메일)

- 맨유는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과 브라이튼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를 주시하고 있다. (애슬레틱)

- 맨유와 아스널 등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앞서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현재 애스턴 빌라에 임대 중인 맨유 윙어 제이든 산초는 여름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복귀하는 데 동의했으며, 양측은 이적에 대해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윙어 얀 디오망데의 에이전트들은 이미 리버풀,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을 가졌지만, RB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가 최소 한 시즌 더 팀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빌트)

엔소 페르난데스 / 사진=위키피디아

- 브라이튼의 센터백 이고르 줄리우는 브라질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크루제이루가 이번 시즌 전반기를 웨스트햄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그의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 (ESPN)

- 아틀레틱 클루브는 에르네스토 발베르데의 후임으로 에딘 테르지치 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을 선임할 것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 울버햄턴, 본머스, 선덜랜드 등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공격수 루만 버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브렌트포드는 첼시와 토트넘의 여름 영입 대상이 될 수 있는 이고르 치아구의 대체자로 디나모 키이우의 공격수 마트비 포노마렌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2월 셀틱 미드필더 아르네 엥겔스에 대해 2,500만 파운드(약 500억 원)에 달하는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한 뒤 올여름 그를 영입하기 위해 다시 시도할 것이다. (팀 토크)

- 토트넘은 지난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난 세바스티안 켈과 새 공동 스포츠 디렉터 자리를 놓고 협상 중이다. (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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