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박신혜(35세), 출산 후에도 여전한 '아시아 프린세스'

'원조 한류 여신' 박신혜가 출산 후 첫 해외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 현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미지출처 박신혜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방문을 열자마자 서프라이즈!"라는 그녀의 말처럼, 대만 팬들과 브랜드는 '여왕의 귀환'을 국빈급 환대로 맞이했다.

특히 '긴 생머리'라는 트레이드마크를 벗고, 시크한 '숏컷'으로 변신한 그녀의 모습은, '엄마'이자 '배우'로서 맞이한 그녀의 단단하고 성숙한 '인생 2막'을 상징하며 더 큰 찬사를 받고 있다.

배우 박신혜는 16일, 대만에서의 첫 일정을 시작하며 SNS로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방문을 열자마자 서프라이즈"라며 현지 브랜드가 준비한 환영 이벤트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날 그녀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시크한 컷아웃 니트와 블랙진, 그리고 한층 더 짧아진 숏컷 헤어스타일로, 성숙하고 세련된 '워킹맘'의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박신혜의 이번 대만 방문은, 배우 최태준과의 결혼과 출산 이후 본격적인 해외 활동의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상속자들' 등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은 '원조 한류 여신'인 만큼, 그녀의 변치 않는 인기를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과감한 '숏컷' 변신은, 과거의 청순한 이미지를 넘어, 한 아이의 엄마이자 30대 대표 여배우로서 맞이한 '인생 2막'을 상징합니다.

엄마가 된 후,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와 시크함으로 돌아온 '아시아의 프린세스' 박신혜.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연기와 스타일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녀의 '숏컷' 변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