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19금 노출씬 있어‘ 엄마가 안 봤으면 좋겠다는 남자 연예인

아이돌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배우 닉쿤이 할리우드 진출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닉쿤은 지난 31일 방영된 KBS 예능 '홍김동전'에 2PM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근황 소식을 전했는데요.

닉쿤이 "요즘 해외 활동을 하고 있고 할리우드 영화를 하나 찍었다"고 말하자 2PM 멤버들은 "러브스토리인데 선정적이고 진하면서 파격적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흥분한 김숙이 "나 꼭 볼거다. 탈의했느냐"라고 질문했고 2PM 멤버들은 "탈의 했냐 안했냐 수준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그 이상의 파격적인 영화라는 사실을 전했는데요. 귀가 빨개진 닉쿤은 "영화 후반 작업을 하러 갔는데 첫 장면에 제가 등장하는데 처음으로 엄마가 안봤으면 하는 영화"라며 스스로도 높은 수위를 인정했습니다.

이날 닉쿤은 집을 방문하고 싶다는 '홍김동전' 멤버들의 압박에 오는 11월 초대를 약속했는데요. 홍진경은 지금 있는 기린 복장으로 찾아가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닉쿤이 출연한 영화 '더 모델라이저'는 지난 7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한 바 있는데요. 키오니 왁스먼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홍콩의 젊은 부호 숀(바이런 만)이 자신과 정반대의 가치관을 지닌 브라질 출신 모델 카밀라(라이사 브라티리에리)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이며, 극 중 닉쿤은 파티와 유흥을 즐기는 숀의 친구 버키 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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