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하고 도발적인 이미지가
트레이드마크였던 배우 전종서


그런 그녀가 이번엔 180도 달라진
청순 비주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레드카펫이 아닌 핑크빛 배경 앞에서
살포시 미소 짓는 전종서의 모습은
마치 전혀 다른 사람을 보는 듯했죠

이날 전종서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여성스럽고 깨끗한 무드를 극대화했네요!

얇은 끈과 슬림한 실루엣이
여리여리한 라인을 강조했고
스커트 밑단의 레이스 트리밍으로
로맨틱한 무드까지 더해졌네요

화장기 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까지 더해져
그동안의 강렬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청순한 첫사랑 이미지의
전종서를 완성했네요

‘뭔가 달라졌는데 뭐지?’ 싶은 얼굴 분위기
이전보다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과
여리한 표정 연출이 그녀의 이번 스타일링을
더욱 주목받게 만든 포인트였던 거 같네요


특히 목선과 쇄골 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 덕분에 청순미, 성숙미를 동시에
잡은 룩으로 완성되었네요


카리스마도, 청순도 가능한 배우 전종서
이번 룩은 그녀의 새로운 무드에
대한 힌트일지도 모르겠네요!
출처 imbc 연예, OSEN,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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