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 청년 대상 금융멘토 120명 선발…'찾아가는 재무상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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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은 오늘(13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청년을 위한 재무상담을 전국에서 수행할 전문 재무코치 120명을 선발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무코치들은 AFPK(한국재무설계사),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등 재무상담 관련 자격과 상담·교육 등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며, 서류전형 및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습니다.
위촉된 재무코치들은 청년재무상담 관련 기본·심화 교육을 이수한 후 하반기부터 청년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찾아가 '찾아가는 재무상담'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서금원은 청년층이 생애 주기별 재무계획 수립과 소득·지출 관리법, 신용·부채 관리법의 습득을 통해 향후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김은경 서금원 원장은 "국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금융의 활용에 있어 청년들이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재무코치들이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불법사금융 및 과다채무 피해 예방 권고문>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도한 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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