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구자욱” 메기남 유희동=유태웅 아들, 키 197㎝+고대 야구부 훈남(내새연2)

이하나 2026. 3. 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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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의 정체는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었다.

3월 4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유희동이 등장했다.

합숙소 입소 첫날 밤 출연자들은 메기남 유희동의 등장에 크게 당황했다.

유희동의 아버지는 '야인시대'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유태웅으로, 이성미는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 했더니"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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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사진=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의 정체는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었다.

3월 4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유희동이 등장했다.

합숙소 입소 첫날 밤 출연자들은 메기남 유희동의 등장에 크게 당황했다. 유희동의 아버지는 ‘야인시대’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유태웅으로, 이성미는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 했더니”라고 감탄했다.

김성주는 “미남 아빠 심은데 미남 아빠 났다”라고 감탄하며, 유태웅에게 아들의 키를 물었다. 유태웅은 “197cm”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문식은 “출연자들 키 제약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키 차이가 너무나”라고 견제했다.

유희동은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재원은 “아빠보다 훨씬 낫네”라고 반응했다. 유희동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소속으로 야구부에서 투수로 활동 중이다. 김성주는 “차세대 구자욱이다”라고 비유했다.

유희동은 “제 장점은 낙차가 크니까 타자가 치기 어렵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말 리그 전반기 우수 투수상 받은 적 있고 우승 경험도 많이 있다”라고 소개했다.

잘생겼다는 얘기 많이 듣냐는 질문에 유희동은 “솔직히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수업 하려고 복도에 나가면 다 구경나온 적도 있다”라고 수줍게 답한 뒤 “야구를 계속 하다 보니까 편하게 연애할 시간이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돼서 기대되고 친구들처럼 커플 사진도 많이 직고 달콤한 연애 저도 하고 싶다”라고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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