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울 새벽 출퇴근 "혼자 버스 타는 게 정말 무서워"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민효린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그린 택시와 함께한 컬러풀 스트리트룩
민효린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오렌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상큼한 봄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연두색 택시와 조화를 이루는 컬러 코디네이션이 돋보이며,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얼함을 더했다. 볼륨감 있는 소매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하고 있다.

##네온 그린 니트로 완성한 카페룩
밝은 그린 니트 톱으로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팬츠와의 조합으로 깔끔함을 유지하면서도 비비드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복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오프숄더 니트 베스트의 우아함
크림 컬러 오프숄더 니트 베스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화이트 스커트와의 톤온톤 매치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하고 있다. 미러 셀카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플로럴 패턴 원피스의 엘레간스
화이트 베이스에 컬러풀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허리 벨트로 실루엣을 강조하며, 발목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어 완성도 높은 룩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구에서 길거리 캐스팅된 민효린이 19세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겪었던 고된 출퇴근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민효린은 JYP 관계자에게 스카웃된 후 부모님 허락 하에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새벽 고속버스를 혼자 타고 서울까지 연습하러 다녔던 그는 "정말 무섭고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2006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민효린은 2007년 가수 활동을 거쳐 배우로 전향, '써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빅뱅 태양과 결혼해 한 아이의 어머니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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