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교수 남편 만나 결혼하더니 결국 교수부부 된 탑여배우

안은진과 김대명은 지난 2020년, 2021년에 종영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2에서 각각 ‘추민하’, ‘양석형’을 연기했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두 사람은 ‘곰곰커플’로 불리며 사랑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특별 출연에선 커플이었던 두 사람이 부부가 돼 교수로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안은진은 2025년 5월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부 교수가 되다니 감개무량하다”라며 사진을 여러 장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안은진이 김대명과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브이(V) 포즈를 하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슬의(슬기로운 의사생활) 과몰입러. 양교수님 슬의 쓰리 가즈아”라고 했습니다.

안은진은 2018년 JTBC ‘라이프’에 출연 이후 ‘빙의’, ‘국민 여러분!’, ‘타인은 지옥이다’, ‘검사내전’, ‘슬기로운 의사생활’, ‘나쁜엄마', ‘연인',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2006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로 데뷔한 김대명은 2013년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 테러범 박신우 목소리 역을 맡아 얼굴 한 번 등장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목소리만으로 극의 김장감을 쥐락펴락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이어 tvN 드라마 '미생'의 김동식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배우 김대명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두 작품을 시작으로 김대명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했습니다. '표적', '역린', '뷰티 인사이드', '내부자들', '판도라', '해빙', '골든슬럼버', '마약왕', '돌멩이' 등 영화와 KBS2 '마음의 소리' 등을 통해 장르 불문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통해 또 한 번 인상 깊은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2025년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한 김대명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노무사 노무진 특별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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