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6월 출산 앞두고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예쁘게 잘 찍어보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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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보라는 이틀 전에도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이라며 "유도 분만, 무통 주사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었다"라고 근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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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D라인을 뽐냈다.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곧 출산을 앞둔 만큼 잔뜩 부른 배와 만삭의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는 가녀린 팔뚝이 눈길을 끈다.

그는 "챠르르 떨어지는 시폰부터 풍성한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너무 예쁘다"라며 "콩알아, 우리 사진 예쁘게 잘 찍어보자"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모두 잘 어울린다" "순산하시길" "그 자체로 아름답다" "사랑스럽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동료 배우 김보미 역시 "아들 배가 이리 예쁠 일인가"라고 댓글을 남겼다.

남보라는 이틀 전에도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이라며 "유도 분만, 무통 주사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었다"라고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 써서 하고 있다"라며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라고 전했다.
자연주의 출산은 의료진의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무통 주사, 촉진제, 회음부 절개 등의 의료적 처치를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지난 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성격이 급해서 빨리 낳을 것 같다"라고 출산에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1989년생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출연하며 13남매의 둘째이자 장녀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했고, 이후 영화 '써니' '무서운 이야기' '돈 크라이 마미' '크루아상' '찬란한 나의 복수' ,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사랑만 할래' '내 인생의 황금기' '내 마음 반짝반짝'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자녀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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