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부 엄마 밑에서 셋방살이하던 아이가… 홀어머니께 "200억 건물" 선물한 톱배우

권상우는 어린 시절 파출부 하는 엄마와 셋방살이를 하며 지낸것으로 알려져 있다.

권상우, 셋방살이→자수성가..부동산 자산만 710억

권상우가 자수성가 스타 1위에 올랐다.

Mnet 'TMI NEWS(TMI 뉴스)'에서는 자수성가 스타 BEST 7이 공개됐다.

1위 주인공은 권상우였다. 홀어머니 아래서 셋방살이를 전전하며 살았다는 그는 배우 데뷔 후 '천국의 계단',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의 흥행으로 원조 한류스타가 됐다. 현 시세 50억 원인 고급빌라에 거주 중이며, 성수동에서 셀프세차장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게다가 성남시에 위치한 220억 원의 건물도 보유 중이다. 해외 부동산도 보유하고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의 중심가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매매했다고. 권상우의 부동산은 약 460억 원이었다.

어머니를 위해 60평 건물을 선물해드린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 "어릴 적 셋방살이.. 리어카에 이불 싸 이사" 고백

배우 권상우가 과거 집에 얽힌 자신의 사연을 밝혔다.

새 예능프로그램 '내집이 나타났다'(이하 내집이다)에 출연한 권상우는 가양한 가족들에게 맞춤 집을 지어주는 프로젝트에 나섰다. 권상우는 사전 미팅에서 제작진에게 "집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어머니가 형과 저를 데리고 옷과 이불만 리어카 하나에 싣고 이사했던 기억이다"며 힘들었던 예전을 회상했다.

이후 100년 된 넝마집에 살고 있는 주인공 현진 군의 참혹한 집을 보며 권상우는 마음 깊이 아픔을 느꼈다. 심각한 위생과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집안,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거실은 사람이 살고 있다고 믿기 힘든 모습이었다.

이에 권상우는 "현진이 동생이 화장실에 가기 무섭다고 하지 않았나. 예전에 대전에 살 때 가격이 싸니까 노인회관에 딸린 셋방에 살았는데, 화장실이 밖에 있었다"며 "밤에 화장실에 가는 것은 어린 나이에 굉장히 큰 공포였다. 그래서 꼭 형의 손을 잡고 갔었다. 현진이 동생의 마음이 공감이 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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