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김밥에 담배 꺼.." 나빠진 뒤 빵 떴다는 男돌 출신 의외의 정체

배우 이준영의 솔직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출처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준영은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그동안 연기했던 역할 중 영화 '용감한 시민' 속 '한수강'을 최고의 악역으로 꼽았습니다.

출처 : 영화 '용감한 시민'

이준영은 "학교폭력을 주도하고 할머니를 괴롭히는 장면도 나와서 힘들게 찍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시 저의 할머니가 편찮으셨는데 극 중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신이 너무 힘들었다. 그때 김밥을 파는 할머니였는데 애드리브로 김밥에다가 담배를 껐다. 순간 집중하고 촬영 쉬는 시간에 약간 북받쳐서 울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습니다.

출처 : tvN ‘부암동 복수자들’

최근 이준영의 다수의 작품에서 시선 강탈하는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던 바, 그의 연기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어릴 때부터 춤을 추면서 '댄서'를 꿈꿨다는 이준영은 의외로 아이돌 출신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준영은 지난 2014년 유키스 멤버 '준'으로 처음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는데요~

출처 : 넷플릭스 ‘마스크걸’

댄서 생활을 하던 중 유키스 새 멤버를 뽑는 오디션에 응시했고, 오디션 영상을 본 유키스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새 멤버가 됐다고 합니다.

이후 2017년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 연기 데뷔작부터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이별이 떠났다', '미스터 기간제', '굿캐스팅',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미테이션' 등 필모그래피를 쌓던 중 'D.P', '마스크걸' 등에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면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 : '약한영웅 Class2'

'일당백집사', '로얄로더',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이슈가 된 이준영은 최근 ‘약한영웅 Class2', '24시 헬스클럽'을 공개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악역 연기로 더 화제가 됐지만, 장르, 역할, 캐릭터를 불문하고 이슈몰이 중인 이준영. 다음 작품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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