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바디슈트 입고 '한 뼘' 노출…전에 없던 파격 섹시미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과감한 패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윈터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단연 바디슈트 컷이다. 윈터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 컬러의 바디슈트를 입고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하의를 살짝 내린 듯한 파격적인 연출과 깊게 파인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을 통해 매끈한 등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직각 어깨를 과시했다. 여기에 블루 셔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래더 재킷과 브라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어떤 콘셉트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윈터의 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이게 바로 '갓'터다", "몸매가 비현실적이다", "천의 얼굴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6일 일본 디지털 싱글 '애티튜드(ATTITUDE)'를 발매했다. '나다움'을 지키는 당당한 태도를 담은 이 곡은 현지 인기 애니메이션 '킬 블루'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낙점되며 일본 시장 내 에스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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