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꼴보기 싫어' 전재산 기부했는데 27조 재벌과 결혼한 여배우, 꽃원피스룩

이혜영은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10억 원을 기부하면서 "돈이 꼴 보기 싫었다"며, 좋은 일을 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2011년, 이혜영은 27조 자산설이 도는 유명 사모펀드 대표와 재혼하게 됩니다. 남편은 미국 명문대 경제학과 출신의 투자 귀재로 알려졌고, 이혜영은 유튜브 방송에서 "남편 재력가 맞다"고 쿨하게 인정했습니다.


우아한 스타일
이혜영은 핑크색 꽃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페미닌룩을 선보였습니다. 원피스는 부드러운 핏과 꽃무늬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고, 블랙 미니백과 블랙 구두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블랙 모자를 써서 럭셔리하고 우아한 느낌을 한층 더했습니다.

'돈이 꼴보기 싫어' 전재산 기부했는데 27조 재벌과 결혼한 여배우 이혜영의 꽃원피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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