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42세 출연자, 10살 연하와 열애설 없이 결혼 경겹사 발표했던 배우 부부

“열애설도 없이 바로 결혼?”
42세 배우와 10살 연하 걸그룹
출신 여배우의 깜짝 발표

연애설 한 줄 없이 갑자기
‘결혼합니다’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예비
배우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온주완(42)과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32)가
결혼식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한 매체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고, 곧이어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이라는 공식 입장이 전해졌습니다.
사실상 열애설 한 번 없이 조용히 사랑을
키워온 커플이었기에, 팬들은 더욱
놀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온주완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감성 짙은 연기로 사랑받아온 배우입니다.
예능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해 조용한
일상과 운동, 친구들과의 케미를 보여주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죠.

민아는 걸스데이 시절의 발랄한 매력과는 달리,
최근에는 연기자로 변신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10살 차이라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조용히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다 할 스캔들이 없었던 만큼,
“이런 커플이 있었어?”
“깜짝인데 은근 잘 어울림”
이라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두 사람 모두 결혼 후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며,
결혼과 동시에 더 성숙하고 안정적인 행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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