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노렸던 ‘06년생 신성’ 윙어, 에버턴 이적 임박했다..."오늘 메디컬 예정→이적료 748억"

김재연 기자 2025. 8. 2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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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디블링의 에버턴 이적이 임박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디블링이 오늘 에버턴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에버턴은 그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약 748억 원) 규모의 금액을 지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로마노 기자는 지난 21일 "토트넘은 디블링에게도 접촉했지만 에버턴이 영입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디블링은 결국 에버턴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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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타일러 디블링의 에버턴 이적이 임박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디블링이 오늘 에버턴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에버턴은 그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약 748억 원) 규모의 금액을 지불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블링은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윙어다. 지난 시즌 사우스햄튼에서 38경기 출전하여 3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뛰어난 발기술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공격지역 전 포지션을 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지난 시즌 사우스햄튼이 강등되면서 디블링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 중 특히 토트넘의 관심은 구체적이었다. 이에 대해 로마노 기자는 지난 21일 "토트넘은 디블링에게도 접촉했지만 에버턴이 영입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디블링은 결국 에버턴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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