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 홍진경, '본업 천재' 모먼트에 입이 떡.."슈퍼모델 폼 미쳤다"[스타이슈]

김정주 기자 2026. 2. 14. 22: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변치 않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홍진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탐즈샴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빨간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능숙한 포즈를 취하며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명불허전이다", "모델은 모델이다", "믿을 수 없는 롱다리", "이게 왜 스타킹 광고가 아니고 샴푸 광고인지", "슈퍼모델 폼 미쳤다", "개그우먼 같다가도 이런 거 보면 영락없는 뼈모델", "본업할 때 가장 빛나는 분" 등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한 후 솔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