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부부 탄생"오랜 기간 열애하더니 11월 결혼 발표♥

온주완, ♥민아와 길거리서 스킨십 "손잡고 다녀도 열애설 NO"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유잼 도시’ 대전 특집에 돌입한 가운데, ‘대전의 아들’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결혼 골인 러브스토리를 아낌없이 방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온주완이 그룹 걸스데이 출신 아내 민아와의 연애 과정을 공개했다.

온주완과 민아는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났다. 온주완은 “그때는 제가 34살, 민아가 24살로 10살 차이라 좋아하는 마음은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뮤지컬에서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게 되었고, 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는 “뮤지컬에서 러브라인이 있었다. 하루에 연습을 10시간씩 했다. 하루 종일 붙어있었다”고 밝혔다.

온주완은 “연습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있는데, 민아만 들리게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고백했다”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어 온주완은 민아와 전화 통화를 진행했다. 옆에 있던 전현무가 “온주완 어디가 좋았냐”고 묻자, 민아는 “잘생겼다. 무엇보다 오빠가 정말 다정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2세 계획 질문에 민아는 “저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온주완은 “저는 딸을 원한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온주완은 “5년 연애하고 결혼했다. 비밀연애는 아니었고 손잡고 다녔는데도 열애설이 안 났다”고 밝힌다. 그러자 전현무는 “난 안 사귀어도 열애설이 나는데…”라며 세상 억울해해 웃음을 안긴다. 유쾌한 케미 속, 온주완은 10년 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당시 저는 34세, 민아는 24세였다. 세월이 지나 뮤지컬에서 다시 만나면서…”라며 결혼까지 성공하게 된 연애사를 소환한다.

분위기가 ‘러브 러브’ 모드로 달아오르자, 전현무는 즉석에서 ‘새신랑 매치’를 제안한다. 새신랑인 온주완과 곽튜브가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사랑해” 고백을 듣는 미션에 돌입한 것. 잠시 후, 전화를 받은 민아는 전현무가 “주완 오빠 어디가 그렇게 좋았냐”고 묻자, “잘생겼잖아요~”라고 답해 현장을 순식간에 ‘닭살 존(?)’으로 만든다. 나아가 전현무는 “2세는 언제쯤?”이라며 조심스레 묻는데, 민아는 “우리 오빠 든든하게 먹여주세요~”라고 센스 있게 당부해 ‘신혼 금실’을 과시한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