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2일 인스타그램에 "여름 + 쿨톤,웜톤 + 상큼 = 퓌 입력해줘….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차정원이 선택한 이번 데일리룩은 내추럴함 속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라운드 스퀘어넥 라인과 블랙 테두리 포인트가 살아있는 니트 크롭탑은 ‘꾸안꾸’ 무드의 정수를 보여줬으며, 은은하게 드러나는 쇄골과 직각 어깨는 마른 체형의 장점을 극대화했습니다.
연청 데님 팬츠와 블랙 벨트의 조합은 무심한 듯 시크한 무드를 더했고,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과 내추럴 헤어 스타일링이 전체적으로 스타일의 ‘힘을 뺀 우아함’을 완성했습니다.
화려한 아이템 없이도 감각적인 여름룩을 연출하는 차정원만의 ‘피지컬 시크’ 감성이 제대로 돋보였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