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서현숙 ‘갈비뼈 드러나는 한줌 개미허리’ [MK화보]

김재현 MK스포츠 기자(basser@maekyung.com) 2022. 11. 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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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서현숙 등 GS 칼텍스 치어리더들이 팀의 승리를 위해 열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3승 4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GS 칼텍스는 IBK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IBK는 GS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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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서현숙 등 GS 칼텍스 치어리더들이 팀의 승리를 위해 열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현숙 치어리더의 공연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3승 4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GS 칼텍스는 IBK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의 IBK는 GS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공연에 열중하고 있는 서현숙
과감한 쩍벌댄스
섹시한 눈빛
가냘픈 각선미로 공연하는 서현숙
섹시댄스
한줌 개미허리
섹시미 발산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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