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서 많이 배웠다" 브라질전 원더골 백승호 출사표[뉴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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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원더골의 주인공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다시 한 번 월드컵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JFK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7일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 10일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가진다.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원더골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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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원더골의 주인공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다시 한 번 월드컵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JFK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7일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 10일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가진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들과의 한판 승부다.
홍명보호는 현지시각 4일 오후 5시(한국시각 5일 오전 6시) 뉴욕 랜달스아일랜드 아이칸스타디움에서 미국 소집 후 세 번째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으로 전날 훈련에 불참하고 회복에 집중했던 이강인이 이날은 훈련에 나섰다. 본 훈련에 완전히 참가할 정도는 아니고 따로 훈련 예정이지만 그래도 하루만의 복귀다.
마침내 대표팀 26명 완전체가 다함께 훈련에 임하는 날이다.
이날 훈련 전 백승호가 취재진 앞에 섰다.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원더골 주인공.
백승호는 "팀 분위기는 너무나 좋다. 대표팀이라는 자리는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정말 소중한 자리다. 적당한 긴장감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지난 카타르 월드컵 경험에 대해서는 "카타르에서의 경험을 통해 월드컵 무대에 가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다른 나라 선수들의 수준은 어떤지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 현재 뛰고 있는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도 월드컵 수준의 선수들이 많기에 부딪치면서 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A매치에 새로 발탁된 '독일 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에 대해서는 "옌스는 이미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선수고, 말하지 않아도 좋은 선수이기에 대표팀에 뽑혔다고 생각한다. 팀원들이 옌스가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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