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이음해시태그는 2020년 문화창고 대표였던 김선정 대표가 설립했고 총 6명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5명의 여배우와 단 한명의 남자배우 윤지온이 소속되어있습니다.

전지현
등장과 동시에 청춘 아이콘으로 등극했던 전지현은 영화계에서도 엽기적인 그녀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방금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청순한 외모로 악동처럼 사고를 치는 그녀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영화 도둑들, 베를린 등과 가장 전지현다운 캐릭터가 가진 위력을 증명한 암살로 자신의 캐릭터를 한 층 진화시켰고, 두 번째 천만 영화를 얻었습니다.

서지혜
고등학교 2학년 시절 길거리 캐스팅 형식으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고3이던 2002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서 여러 드라마의 단역과 조연을 거쳤습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여린 평양의 상위 1% 첼리스트 셀럽 맵짠녀 서단 역을 맡으면서 연기와 미모가 부각되며 화제성에 올랐습니다.

김소현

만 6세 때부터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 행복한 여자, 케세라세라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의 연화 역을 맡으며 정식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인 윤보경의 어린 시절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보고싶다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하며 인기 아역스타 대열에 올랐습니다.

리셋으로 첫 주연을, 지상파 첫 주연작 KBS2 학교 시리즈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10대 배우로서 해외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매우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며 본격적으로 주연 배우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이른 나이 시작하는 여느 아역 배우들에 비해 데뷔 연도가 늦은 편이지만 출연 작품만 약 40편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으며 성인 배우로 빠르게 자리매김했습니다.

김설현

성곡중학교 재학 시절인 2010년 제8회 스마트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FNC에 캐스팅되어 연습생이 되었습니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서은수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강남1970, 오렌지 마말레이드, 살인자의 기업법, 안시성, 나의 나라, 낮과 밤, 살인자의 쇼핑목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정소민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장난스런 키스’를 통해 단박에 주연 자리를 꿰차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습니다. 이후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빅맨’,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월간 집’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환혼’ 파트1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믿보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첫 연극에 도전한 정소민은 영화 스물, 아빠는 딸, 늑대사냥, 30일 등 스크린까지 영역을 확장시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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