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28기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정소영은 지난 2002년 SBS 대하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첫사랑 박인애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는데요.

이후 '김두한의 그녀'로 이름을 알린 정소영은 지난 2015년 MBC 공채 30기 탤런트 출신 사업가 겸 대학교수 오협을 만나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소영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야인시대'로 유명세를 탄 뒤에도 남편 오협을 만나기 전까지는 주변의 숱한 소개팅 제안과 대시를 뿌리치고 연예인과 교제를 하지 않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또한 그녀는 같은 연기자 출신 남편을 만나 다양한 장점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정소영은 결혼 이후에도 ‘마녀의 게임’, ‘왜그래 풍상씨’,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또한 그녀는 카카오TV 예능 ‘야인이즈백’에서 ‘쌈디 인생 최고의 날 (ft. 야인 팬 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해 야인시대 광팬인 쌈디를 만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쌈디는 정소영과 3초간 눈을 마주치고는 “오 잠깐만”이라며 “웬만하면 여자분들 앞에서 안 부끄러운데 지금은 많이 부끄럽다”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어 그는 “누나 근데 그때보다 더 아름다우시다”라며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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