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DB, 김주성 감독과 재계약 않기로
허윤수 2026. 4. 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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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가 김주성 감독과 동행을 마친다.
DB는 올 시즌을 끝으로 3년 계약이 끝난 김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24일 밝혔다.
김 감독 체제에서 DB는 기복을 보였다.
김 감독이 이끈 DB는 2023~24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플레이오프(PO)에서는 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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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끝으로 3년 계약 만료
PO 통산 1승 6패로 저조
김주성 감독. 사진=연합뉴스
PO 통산 1승 6패로 저조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가 김주성 감독과 동행을 마친다.

DB는 올 시즌을 끝으로 3년 계약이 끝난 김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24일 밝혔다. 김 감독을 보좌하던 진경석, 박지현, 이광재 코치와도 계약 만료로 결별한다.
DB 프랜차이즈 선수 출신인 김 감독은 은퇴 후 지도자 연수를 거쳐 2019년 코치로 합류했다. 2022~23시즌에는 시즌 중 사퇴한 이상범 감독 대신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었다. 이후 2023~24시즌을 앞두고 정식 지휘봉을 잡았다.
김 감독 체제에서 DB는 기복을 보였다. 특히 PO에서 통산 1승 6패로 부진했다.
김 감독이 이끈 DB는 2023~24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플레이오프(PO)에서는 4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2024~25시즌에는 7위에 머무르며 6강 PO 무대를 밟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3위로 6강 PO에 올랐으나 정규리그 6위 부산 KCC에 3전 전패로 탈락했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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