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박지훈, 사과 끼고 몽환

전효진 기자 2026. 4. 1.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강렬한 레드 배경 속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했다.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강렬한 레드 배경 속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쪽 어깨에 사과를 기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슬픔과 고뇌를 응축한 듯 감정을 절제한 눈빛은 이번 앨범 ‘RE:FLECT’가 담아낼 내면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지는 컷에서 박지훈은 카메라에 밀착해 압도적인 흡입력을 발산했다. 부드러운 표정 속에 담긴 깊이 있는 눈빛은 한층 밀도 높은 감정선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흩날리는 깃털 사이로 고요한 사색에 잠긴 모습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활을 손에 쥔 채 등을 돌린 포즈가 담긴 컷에서는 비장한 기운이 감도는 순간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포토는 박지훈의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비주얼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신보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