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스타일리시한 수영복 패션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 포스'를 입증했습니다.

상큼한 라벤더와 크림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바디슈트 형태의 수영복을 착용해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앞면 컷아웃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스윔웨어는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을 연출하며, 정호연의 군살 없는 몸매와 매끈한 비율을 더욱 부각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슬림 선글라스와 레이어드 한 비즈 네크리스, 다양한 팔찌로 개성 있는 디테일을 더했고, 묶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정호연은 초등학생 시절 수영 대회에서 상을 4개나 수상하며 수영 선수로 활약했지만, 부모의 권유로 학업에 집중하며 운동을 그만뒀습니다.
이후 학창 시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키가 크니 모델을 해보라”는 주변의 조언에 모델이라는 길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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