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으로 악어 마라탕 만들었어요.
악어고기 남은게 있어서 좀 넣어봤는데 의외로 마라탕이랑 상당히 잘 어울리네요.
악어고기가 쫄깃한 닭고기 맛인데 마라탕에 넣고 푹 끓이니까 고기가 부드러워져서 좋았어요.
마라탕에는 세가지 버섯+배추+피쉬볼+악어 조합으로 끓여주고 가니쉬로 황비홍고추 뿌려줬음요.
1년동안 먹은 마라탕 중에서 오늘 먹은게 제일 맛도리였음요.

저녁으로 악어 마라탕 만들었어요.
악어고기 남은게 있어서 좀 넣어봤는데 의외로 마라탕이랑 상당히 잘 어울리네요.
악어고기가 쫄깃한 닭고기 맛인데 마라탕에 넣고 푹 끓이니까 고기가 부드러워져서 좋았어요.
마라탕에는 세가지 버섯+배추+피쉬볼+악어 조합으로 끓여주고 가니쉬로 황비홍고추 뿌려줬음요.
1년동안 먹은 마라탕 중에서 오늘 먹은게 제일 맛도리였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