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적당히 미쳐서는 만들지 못했을 차, 아이오닉 5N

출고하신 분들도 계시고, 아마 어지간한 곳에선 시승기가 다 나왔을겁니다.  그렇다고 '최종판!' 이런 거창한 표현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제원상의 성능이 결코 만만히 볼 수준이 아니다 보니,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 시승일정을 잡는데 고민이 많았습니다.

영하와 영상을 왔다갔다 하는 날씨에서 타본 아이오닉5 N은  이 차를 만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자동차에 적당히 미쳐서는 만들 수 없는 차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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