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하신 분들도 계시고, 아마 어지간한 곳에선 시승기가 다 나왔을겁니다. 그렇다고 '최종판!' 이런 거창한 표현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제원상의 성능이 결코 만만히 볼 수준이 아니다 보니,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 시승일정을 잡는데 고민이 많았습니다.
영하와 영상을 왔다갔다 하는 날씨에서 타본 아이오닉5 N은 이 차를 만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자동차에 적당히 미쳐서는 만들 수 없는 차라고 할까요.
Copyright © 2019-2026 C&C Media La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