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엑스포 기간, 경부선 정기열차 영동역 추가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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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열리는 기간(9월12일~10월11일)에 경부선 정기열차 2편이 충북 영동읍 영동역을 추가 정차한다.
26일 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 기간에 추가 정차하는 열차는 'ITX-마음'이다.
현재 영동역 정기열차는 매일 49회 정차한다.
엑스포 기간에 영동역에는 영동와이너리열차 4회, 교육열차 1회, 에코레일 1회, 팔도장터열차 2회, 남도해양열차 1회 등 임시열차가 총 9회 정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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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마음' 상·하행 각 1회씩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열리는 기간(9월12일~10월11일)에 경부선 정기열차 2편이 충북 영동읍 영동역을 추가 정차한다.
26일 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 기간에 추가 정차하는 열차는 'ITX-마음'이다. 상·하행선 각 1회씩 총 2회 정차한다.
수도권과 부산·대구 등 대도시에 거주하는 관람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현재 영동역 정기열차는 매일 49회 정차한다. 상행 24회(새마을 8, 무궁화 16) 하행 25회(새마을 9, 무궁화 16)인데, 엑스포 개최 기간에는 상·하행 각 1회씩 2회 많은 총 51회가 된다.
엑스포 기간에 영동역에는 영동와이너리열차 4회, 교육열차 1회, 에코레일 1회, 팔도장터열차 2회, 남도해양열차 1회 등 임시열차가 총 9회 정차한다.
엑스포는 영동읍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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