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스트 구기성 기자] 파인디지털이 저전력 모드에서 6개월 이상 주차 녹화를 지원하는 블랙박스 'X6 POWER'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파인뷰 X6 POWER는 저전력 모드 사용 시 소비전력을 0.03W로 낮춰 시동이 꺼진 주차 상태에서 최장 193일까지 녹화할 수 있다. 스마트 타임랩스 기술을 채택해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표준모드 대비 2배 수준인 최장 833분까지 녹화를 지원한다.
운전자 보조 기능도 갖췄다. 앞차의 출발이나 차로 이탈 시 화면과 소리를 통해 알림을 보내며, 안전운전 도우미 3.0 기능이 어린이 보호구역의 이면 도로는 물론, 최신 단속 카메라 정보까지 안내한다.
파인뷰 X6 POWER는 전방 FHD(1,920*1,080px) 화질로 영상을 기록하며, AUTO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설정 없이 외부의 빛을 자동으로 감지해 녹화한다.
이밖에 배터리 안심 보호 기능, 겨울철 저전압 보호 모드, 운전자 주의 경고, 포맷 프리 2.0, 장착 각도 도우미 등의 기능을 내장했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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