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체질 NO" 레드벨벳 조이 다이어트 비밀 공개('나혼산')

신영선 기자 2025. 4. 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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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진짜 '행복'을 찾는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개월 차 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조이가 마스크팩과 홈케어 기기로 피부를 가꾸고, 잠옷 차림으로 명상하며 자신을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MBC '나 혼자 산다' 조이의 '해피니스 다이어트' 비법과 더불어 전현무의 후두염 회복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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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진짜 '행복'을 찾는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개월 차 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조이가 마스크팩과 홈케어 기기로 피부를 가꾸고, 잠옷 차림으로 명상하며 자신을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정말 마른 체질이 부럽다"며 "다시 태어나면 마른 체질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얼굴도 체형도 동글동글했다"며 스스로를 분석하자,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가 '무지개 스튜디오 증인'으로 소환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20대에는 남의 시선을 의식해 자기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며 "지금은 나를 위해서 하니까 멘탈도 몸도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다이어트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는 '정신 건강'을 꼽았다. 조이는 "마음이 힘들 땐 명상을 한다"며 평온하게 눈을 감고 명상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 구성환으로부터 "너무 행복해 보여"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MBC '나 혼자 산다' 조이의 '해피니스 다이어트' 비법과 더불어 전현무의 후두염 회복기가 그려진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10분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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