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12살 연하 아내가 번다”…사업 대박난 부인 둔 톱배우

“돈은 아내가 벌어요”

한때 스크린을 휘어잡던 톱배우. 그리고 지금은… 집에서 가장을 내려놓은 남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집에서 제일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아내입니다.”

신현준, 1968년생. 한국 영화계의 대표 미남 배우이자, ‘가문의 영광’, ‘천국의 계단’, ‘맨발의 기봉이’ 등 숱한 흥행작의 주인공. 그런 그가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첫 만남은 길거리에서 우연한 눈맞춤. 그리고 8개월 뒤, 바로 결혼. 하지만 더 놀라운 건 지금이다. 아내는 첼로를 내려놓고 가방 브랜드 사업에 도전했고, 지금은 남편보다 수입이 더 많은 성공한 CEO가 됐다. “예능도, 연기도 아니에요. 가방 사업하는 아내가 제일 잘 벌어요. 사업이 잘 돼야 제가 편해요. 매일 기도합니다."

신현준은 실제로 아내 사업에 직접 투자했고, 브랜드 화보 모델로 함께 나섰다. 패션모델로 활동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아내의 조력자”로 주목받았다. 그는 현재 삼남매의 아빠로서, “주중엔 제가 아이들을 전담해 돌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이들 등하교, 씻기기, 재우기까지 모두 그의 몫. “연예인보다 아빠 역할이 더 어렵습니다.” 웃으며 말했지만, 그 안엔 진심이 담겨 있었다.

한편, 그는 최근 한·대만 합작 영화 ‘현상수배’로 컴백한다. 오는 8월, 대만 타이중에서 크랭크인 예정. 스크린 위에선 주인공이었고, 지금은 집안에서 서포터가 된 톱배우. 그의 고백은 현실적이고도 담백했다.

“돈은 12살 연하 아내가 번다”…사업 대박난 부인 둔 톱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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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현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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