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목상대’ 리버풀 흐라벤베르흐, PL 영플레이어 수상

김재민 2025. 5. 24. 22:5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환골탈태한 흐라벤베르흐가 영플레이어를 수상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공개했다.

리버풀 미드필더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올해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영플레이어상은 U-23 연령의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한다.

지난 시즌만 해도 유망주 딱지를 떼지 못했던 흐라벤베르흐는 이번 시즌 괄목상대했다.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한 경기를 제외하면 리그 36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리버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영플레이어 후보에는 리암 델랍(입스위치), 안소니 엘랑가(노팅엄), 라이언 흐라벤베르흐(리버풀), 딘 후이센(본머스), 콜 파머(첼시), 주앙 페드루(브라이튼), 모건 로저스(아스톤 빌라), 윌리엄 살리바(아스널)가 포함됐다.

이미 빅클럽의 핵심 멤버로 자리한 선수도 다수 포함된 가운데 흐라벤베르흐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자료사진=라이언 흐라벤베르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