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켄버스와 전속계약…"다시 음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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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켄버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안지영은 지난해 10년간 몸담았던 소파르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볼룸시를 설립, 활동해왔다.
켄버스는 안지영의 음악 활동을 전방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안지영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한다. 다시 음악에 집중하면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다. 한없이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더 자주, 더 진솔한 음악, 울림있는 소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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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켄버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안지영은 지난해 10년간 몸담았던 소파르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볼룸시를 설립, 활동해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안지영은 최근 콘텐츠 제작 및 음원 유통사 켄버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켄버스는 안지영의 음악 활동을 전방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켄버스는 "안지영이 지닌 음악적 색채와 서사에는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마력이 있다"며 "아티스트 능력이 극대화되는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며 완성도 높고 다양한 음악을 하나씩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지영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은 항상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한다. 다시 음악에 집중하면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다. 한없이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더 자주, 더 진솔한 음악, 울림있는 소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안지영은 2016년 4월 볼빨간사춘기 미니 1집 'RED ICKLE'로 데뷔했다. '우주를 줄게', '썸 탈꺼야', '여행', '좋다고 말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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