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민생경제 회복 1조 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지원
김용우 2026. 1. 14. 08:38
대구시는 이달 16일부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저금리로 대출 받을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1년 동안 시비로 보전해 줄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1천402억 원 규모의 자금을 신설해 모빌리티를 비롯한 지역 주력 산업 기업과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정책 금융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