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시크의 완성
김나영이 블랙 슬리브리스와 데님 팬츠로 완성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체크 패턴의 토트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심플한 코디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부츠와의 매치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이며 도시적인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비비드 컬러의 매력
옐로우 컬러 슬리브리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나영의 모습이다. 데님 팬츠와의 조합으로 캐주얼함을 유지하면서도 밝은 컬러로 생동감을 표현했다. 심플한 액세서리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페미닌 스트라이프 룩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드레스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포인트를 주었으며,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우아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클래식한 패턴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화이트 원피스의 우아함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로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블랙 플랫 슈즈와의 조합으로 모노톤 컬러의 세련된 대비를 연출하며,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소재의 디테일을 부각시켰다. 팔짱을 낀 포즈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연예인들이 '세바퀴'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힘들었던 경험담을 털어놓고 있다.
박나래와 김나영이 과거 MBC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의 어려움을 전했다. 김나영은 '세바퀴'를 언급하자마자 "서바이벌"이라며 진저리를 치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나래는 "언니 빠지고 도연이랑 '세바퀴' 10개월 고정을 했다. 뒷줄에 앉아서 말 한마디 못 하고 점점 뒤로 밀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숙 역시 "맨 뒷줄에 앉아서 슬쩍 나갈까 생각했다. 스튜디오를 나오면 바로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데, 그 문이 닫히자마자 우는 사람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은 "김나영과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내 옆에 앉아 울었다"고 전해 당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양세찬은 "개인기에 실패하면 이휘재가 '이게 뭔가요'라고 말했다"며 프로그램의 엄격함을 회상했다. 이후 장동민과 양세찬은 "연예인이 뽑은 없어져야 할 프로 1위"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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